
사진 = 이지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변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제 머리 보시고 댓글에 다 자르고 다시 길러야 할 거 같다는 의견을 많이 남겨주셨어요. 제 맘은 오죽했을까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지현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가 끊길 정도로 손상된 헤어 상태와 커트 후 깔끔하게 달라진 이지현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지현은 "숏컷이 어울리면 고민 1도 없이 잘랐겠죠. 비싼 붙임머리까지 붙였을까요. 근데 이제 싹 해결해서 엄청 개운하다"며 깔끔해진 머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11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23년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자격증을 취득했고 최큰 경기도에 미용실을 개업한 바 있다.
사진 = 이지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