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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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졌는데…' 삼성 오러클린, 147km/h 헤드샷 퇴장→3이닝 무실점 잘 던졌는데

기사입력 2026.04.18 17:00 / 기사수정 2026.04.18 17:00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날 오러클린은 1회초 LG 트윈스의 공격을 삼자 범퇴로 마무리하면서 좋은 출발을 했다. 선두 타자 박해진을 2루수 땅볼, 2번 타자 문성주는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시켰다. 3번 타자 오스틴은 1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시속 136km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이끌어내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회초 1사에서 5번 타자 오지환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후 6번 타자 천성호의 땅볼을 유도해 선행 주자를 아웃시켰고, 7번 타자 홍창기를 1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시속 130km 스위퍼로 다시 한번 헛스윙을 유도해 삼진으로 세 번째 아웃카운트를 얻어내면서 이닝을 마쳤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오러클린은 3회초 2사 주자 1, 2루 상황을 맞이했으나 오스틴의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내 이닝을 마무리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3이닝을 무실점을 넘긴 오러클린은 4회초 선두 타자 문보경을 시속 127km 스위퍼로 헛스윙을 유도해 삼구사진으로 돌려세우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후속 타자 오지환 머리 쪽에 직구를 던졌고, 오러클린의 직구가 오지환의 헬멧 챙을 스치면서 헤드샷 퇴장 조치를 받았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필드로 나와 항의를 표했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스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 사구로 퇴장 조치를 당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회초 1사 1볼 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오지환을 상대로 머리 쪽에 시속 147km 직수를 던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삼성 라이온즈


결국 오러클린은 스코어 0-0 상황에서 3⅓이닝 피안타 3개, 몸에 맞는 공 1개, 탈삼진 3개를 기록한 채 이승민과 교체돼 마운트를 내려왔다.

이번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 이글스)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엄상백은 KT 위즈전에서 0-1로 뒤진 5회초 허경민의 타석 때 시속 146km 공을 던졌고, 공이 허경민의 얼굴 부근 쪽을 스치면 헤드샷 사구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김도빈은 두산 베어스전 8회 제구가 크게 흔들리면서 이유찬 타석 때 직구가 이유찬의 헬멧을 맞혀 시즌 두 번째 헤드샷 퇴장 조치를 받았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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