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봉선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7월 출산을 앞둔 안영미가 여전히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영미와 함께한 대학로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오른쪽에 자리한 안영미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표정 역시 눈길을 더했다.
두 사람은 오랜 동료다운 친근한 분위기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1983년 생인 안영미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신봉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