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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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모델' 스타성 대박…"예의범절까지" (행복해다홍)

기사입력 2026.04.17 15:52 / 기사수정 2026.04.17 15:5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18개월이 되자 '인사봇'이 된 재이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8개월 아기가 된 재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공개된 영상에서는 연핑크 옷을 맞춰 입은 채 바깥 나들이에 나선 박수홍, 재이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빠 박수홍에 안긴 채 나들이를 떠난 재이는 연신 꾸벅 인사를 하며 18개월 나이에도 엄청난 인사성을 뽐냈다. 아빠 박수홍이 상체를 흔들거리며 걷자 재이 역시 좌우로 상체를 흔들며 아빠를 따라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재이는 한강으로 이동해서도 계속해서 인사를 했다. 박수홍이 "안녕안녕하세요~"라며 노래를 부르자, 재이는 노래에 맞춰 꾸벅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18개월이 되면 예의범절이 더 생기냐"며 인사를 무한 반복하는 딸 재이의 모습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재이는 더 예의바른 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현재 18개월인 재이는 최근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업계 최연소 벽지 모델로 겹경사를 맞아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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