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국·태국 합작 BL 드라마 ‘우주빵집’이 웨이브에서 2회차씩 순차 공개된다.
20일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우주빵집’은 제빵의 달인인 외계인 왕자와 미각을 잃은 빵집 사장이 만나 펼치는 SF 로맨틱 코미디다. 색다른 설정과 두 인물의 특별한 관계성을 바탕으로, 기존 BL 장르와는 또 다른 차원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2022년 아이치이 글로벌 191개국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태국 BL 드라마 ‘킨포르쉐’의 주역인 배우 제프(Jeff)가 출연 소식을 알려, 공개 전부터 국내외 마니아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선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는 두 주인공의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예고편에는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 왕자(제프)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겠다”라며 호기롭게 레시피 전수를 시작하는가 하면, 어리숙한 빵집 사장과 설레는 로맨스를 시작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모습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한다.
올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달콤함을 선사할 한·태 합작 SF 로맨틱 코미디 ‘우주빵집’은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주마다 2회차씩 순차 공개된다.
사진 =웨이브(Wavve)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