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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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원하지만…"못 하는 사정 있어, 나 때문은 NO"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4.15 20:31 / 기사수정 2026.04.15 20:31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그룹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 (+서인영 라이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교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PD는 서인영에 "'쥬얼리' 재결합 했으면 좋겠다"며 그룹 재결합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고, 서인영은 "나도 그렇다"며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서인영은 "사정이 또 있다. 근데 나 때문은 아니다. 오해를 하는데 다 나 때문인 줄 안다. 그런데 나 때문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그는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가 온다. 사고만 치면 다 나인줄 안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교회 찬양대에 도착한 서인영의 인기는 대단했다. 교회 아이들은 서인영을 보고 "선생님, 쥬얼리 맞죠?"라며 서인영을 알아봤고, 서인영은 기뻐하며 "맞다. 나 쥬얼리다"라며 신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서인영은 아이들에 "내가 쥬얼리인 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이에 아이는 "어젯밤에 찾아보니까 쥬얼리라고 하더라. 근데 손톱 이쁘다"며 서인영을 칭찬했다. 서인영은 "근데 목사님은 내 손톱 보고 좀 깜짝 놀라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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