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혜진이 딸과 데이트에 나섰다.
한혜진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과 딸 시온은 성수동 데이트를 즐긴 모습. 한혜진은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 시온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착용해 센스 넘치는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특히 시온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성수동 거리를 누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딸 시온을 두고 있다. 2015년생인 시온은 올해 12살이 됐다.
사진 = 한혜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