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사업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국 출국 소식을 전했다.
15일 구혜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히말하랴 칸첸중가 원정대. 인도 도착했어요. 필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선명한 레드 컬러의 집업 상의를 착용하고 있다. 가슴 부분에는 태극기 패치가 더해져 시선을 끈다.
여기에 블랙 비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구혜선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헤어롤 브랜드 사업 근황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쿠롤 1만 장 돌파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라며 대박난 사업을 상황을 공유하는가 하면, "몸무게는 46kg진입"이라며 다이어트 일상도 전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으로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구혜선의 히말라야 근황에 국내외 팬들은 "원정대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인도라니 어서 와", "인도 팬인데 너무 좋다", "잘 다녀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중이다.
사진= 구혜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