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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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돌싱男, 여동생과 사전인터뷰 참석…"연프 보고 플러팅 연습해"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4.14 22:54 / 기사수정 2026.04.14 22:54

김지영 기자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돌싱N모솔' 첫 번째 돌싱남이 여동생과 함께 사전 인터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서는 모태솔로 남성과 돌싱 여성이 함께 연애 기숙학교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넉살은 "저는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다"라며 "공감을 많이 해서 보기 힘들어하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도파민 시대에 올 게 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풍은 "사실상 돌싱과 모솔은 사자와 호랑이 같은 존재"라며 "서로 맹수지만 섞이기 어렵다. 라이거가 나올 수도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가장 먼저 등장한 입주자는 친동생과 함께 사전 인터뷰에 참여했다. 여동생은 "오빠가 연애를 한 번도 안 해서 만날 기회도 없었다"며 "이번 기회에 다양한 여성분들과 소통해보고 관계를 만들어보길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권했다"고 전했다.

이에 입주자는 "기회가 생긴 만큼 잡아보고 싶다"며 "당황스러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MBC 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또한 "좋아했던 사람이 없었냐"는 질문에는 "관심이 갔던 사람은 있었지만 어떤 감정인지 몰라 망설이다가 멀리서 바라만 보고 놓친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심한 성격을 언급하며 "더 이상 소심하면 안 될 것 같아 바꿔보려고 한다"며 "'나는솔로'와 '하트시그널'을 보면서 플러팅을 연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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