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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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츠키 합류 소식에 여전한 '똥촉' 발휘…"일본인 출연자 나올 것" (하트시그널5)

기사입력 2026.04.14 22:16 / 기사수정 2026.04.14 22:16

김지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하트시그널5' 새 MC 츠키의 합류 소식에 특유의 '똥촉' 예측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첫 입주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기존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함께 새 예측단으로 츠키와 로이킴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제가 츠키와 함께한다는 소식을 듣고 예측을 했다"며 "일본인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의 웃음소리가 이어지자 김이나는 "비웃음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 받아쳤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이어 이상민은 "너무 잘 맞춰서 일부러 크게 웃는 것 같다"고 덧붙였고, 로이킴은 "너무 단순하다"고 지적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츠키는 "2002년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같은 MZ세대가 나왔을 때 그 사람들이 가진 스토리가 궁금하다"고 전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


이에 윤종신은 "예전에는 대범하게 고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고백을 잘 안 하지 않냐"고 물었고, 츠키는 "요즘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로이킴은 "자꾸 들었다고만 한다. 본인은 해본 적 없고 들은 이야기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로이킴은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로 알려진 것에 대해 "보통 노래를 하거나 집에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거나 둘 중 하나"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5'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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