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기 영식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4기 영식이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나는 솔로' 출신 24기 영식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화보 촬영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식은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어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영식은 "새로 태어난 것 같다. 아까는 돈이 아까울 거라고 했는데 돈 전혀 안 아깝다"며 만족했다.
이어 "정말 자신감이 상승했고, 앞으로 멋진 남자가 되어 좋은 분을 만나보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24기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벙벙좌'라는 별명을 얻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사진=24기 영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