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2:48
연예

'영화 유튜버' 지무비, 훈훈 외모 첫 공개에…홍현희 "처음부터 공개해도 잘 됐을 것" (전참시)

기사입력 2026.04.11 23:34 / 기사수정 2026.04.11 23:34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예능에서 첫 얼굴 공개를 한 가운데, 홍현희가 극찬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전참시')에서는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와 함께 일하고 있는 메인 편집자 노형준이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전현무는 "무일푼 취준생에서 억대 크리에이터로 거듭난, 구독자 약 400만 명의 영화 소개 유튜버"라고 운을 떼며 지무비를 소개했다. 

지무비는 예능에서 얼굴 공개가 처음이라고 밝히며 수줍어했고, 훈훈한 지무비의 외모에 홍현희는 "처음부터 얼굴을 공개하고 했어도 잘 됐을텐데 왜 얼굴을 공개 안했냐"며 물었다. 

지무비는 홍현희의 칭찬에 수줍어하며 "영화 소개를 하는데 굳이 얼굴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그 이류를 섦여했다. 

전현무는 "얼굴 공개를 자신의 채널에선 안했었는데 그럼 실물 공개를 처음 하는 거냐"고 물었고, 지무비는 "예능에 출연해서 이렇게 얼굴을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영광이다"라며 첫 예능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