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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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인 줄"·"캐스팅 될 듯" 허경환 매니저, 얼마나 잘생겼길래…유재석도 극찬 (핑계고)

기사입력 2026.04.11 11:36 / 기사수정 2026.04.11 11:36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 매니저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전성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허경환, 홍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경환이 매니저가 되게 잘생겼다. 거의 모델이다"라며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허경환은 "오늘 같이 왔는데 차에 있으라고 했다. 캐스팅될까 봐"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작가님들이 경환이보다 그 매니저님을 더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현희는 궁금한 듯 계속 두리번 거렸다. 허경환은 "오늘도 보러 온다는 걸 '아니다. 여기 좁다'(라고 오지 말라고 했다)"라고 선을 그었다. 

유재석은 연예인을 하셨던 것 아니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아예 관계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브 작가에게 어땠냐고 묻자 작가 역시 "잘생겼다"고 증언했다. 홍현희는 "어쩐지 저희 매니저랑 대하는 게 다르더라. (허경환 매니저와 말하면서) 머리를 넘겼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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