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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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주리, 만삭인데 배만 볼록…30주차 D라인 공개 "셋이 찍은 첫 사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4 17:53 / 기사수정 2026.04.04 17:53

김지영 기자
이주리 개인 계정
이주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썸바디' 출연자 이주리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이주리는 9일 개인 SNS에 "옆에서 휴대폰으로 찍어주신 게 이 정도. 보정본은 더 기대되는 셋이 찍은 첫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두 달 앞둔 만삭의 몸으로 화보 촬영에 임한 이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토슈즈를 신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임신 후 얼굴에도 살이 붙고 체형이 변해 셀프 스튜디오에서 간단히 찍으려 했는데,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준비와 찰떡같은 헤어·메이크업으로 전혀 다른 사람처럼 만들어주셔서 신나게 촬영했다"며 출산을 55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주리 개인 계정
이주리 개인 계정


이에 네티즌들은 "만삭인데도 너무 아름답다", "배 말고는 하나도 안 부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리는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로, 엠넷 연애 프로그램 '썸바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주리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한 달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주리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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