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사망 전문 배우' 장현성이 '왕과 사는 남자' 섭외 비하인드를 풀어냈다.
25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고] 장르를 완성하는 배우! 장현성 X 장영남 MBN 260328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MBN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된 영상은 28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예고편으로, '사망 전문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등장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 장영남을 마주한 MC 김주하는 "두 분이 성씨 말고도 다른 공통점이 있지 않냐"며 '사망 전문 배우'를 언급했다. 실제로 장영남은 극 중 사망 횟수만 16번, 장현성은 14번에 달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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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은 이와 관련해 "고민을 엄청나게 한다. 그리고 목욕탕 가서 죽는 연습을 해 보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장영남은 "엄마가 수면 보조제를 하나 주셨다. 그래서 촬영 도중에 잠꼬대를 하기도 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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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조째즈는 2월 개봉 후 쭉 흥행을 달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하며 "여기서도 1분 컷으로 바로 사망 처리가 되셨다"고 장항준의 최근 작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장현성은 "갑자기 장항준이 전화가 와서 '뭐 하냐?' 하더라. 그걸 듣고 '죽이려고 그러는구나' 생각했다"라며 섭외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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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