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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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박성웅, '미혼' 이수경에 답답함 토로…"엄마 역할 이해 못 하더라"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3.25 11:40 / 기사수정 2026.03.25 11:40

장주원 기자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박성웅이 17년 차 아빠 면모를 뽐내며 '미혼' 이수경을 답답해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KBS 2TV '심우면 연리리'로 돌아온 배우 박성웅, 이수경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라디오쇼' 두 번째 출연인 박성웅은 최근 연기력뿐만 아니라 유머력을 뽐내며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박명수는 "예능을 좀 본격적으로 해 보실 생각 없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박성웅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들어오는 거 마다하지 않고 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수경은 "성웅 씨가 정말 웃기다. 제가 주변에서 본 배우분들 중에 첫 번째로 웃긴 사람인 것 같다"고 유쾌한 면모를 인정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어 세 아이의 엄마 역할을 맡은 이수경에게 "수경 씨는 아직 미혼이신데 엄마 역할을 잘하고 계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수경은 "저는 사실 처음이라서 많이 힘들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고, 박성웅은 "이해를 못 하더라. 저는 아들이 17살이라 이해가 되던데"라고 17년 차 아빠로서 답답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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