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4:51
연예

'뼈말라 노출' 김지원, 과감 드레스만? 공항서 드러낸 미모, 또 다르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25 11:50

배우 김지원. 엑스포츠뉴스 DB.
배우 김지원.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지원이 과감한 드레스와 마른 근황으로 화제다.

지난 24일, 김지원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착용한 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그 홍콩 공식 채널에는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는 김지원의 영상이 올라왔다. 불가리 앰버서더로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한 그는 깊게 파인 튜브 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에 시선이 쏠리도록 과감한 노출을 택한 그는 일자 쇄골과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군살 하나 없는 상체 라인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특히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을 노출해 국내외 팬들의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은 "이렇게 말랐었나?", "더 빠질 곳이 어딨나 했는데 더 뺀 것 같다", "너무 아름답고 요정같다", "맛있는 거 많이 먹었으면", "이런 드레스를 입으니 마른 게 더 체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주얼 극찬과 동시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김지원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이는 드레스와는 다른 패션을 택해 화제된 바 있다.

김지원의 마른 몸매가 화제되자, 공항 패션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김지원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 조합으로 '꾸민듯 안 꾸민듯'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그레이 톤의 니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하이웨이스트 블랙 팬츠를 매치해 긴 다리 라인을 부각시키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노출 없는 패션이지만 자연스럽게 핏되는 상의, 와이드한 팬츠에서도 그의 마른 근황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미니멀한 펜던트 목걸이와 얇은 팔찌로 포인트를 더한 김지원의 공항 패션을 다시 주목한 네티즌은 "드레스 입었을 때랑은 또 다른 분위기", "코디 따라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 "이렇게 말랐다고는 생각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해당 주얼리 행사에서 배우 앤 해서웨이, 유역비, 제이크 질렌할, 두아 리파 등 글로벌 스타와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보그 홍콩, 보그 타이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