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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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그간 벌어둔 돈 자식농사에 투자 "'子 영국 유학 고려 중"

기사입력 2026.03.25 07:50

엑스포츠뉴스DB 하하
엑스포츠뉴스DB 하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하하가 아들 드림 군의 유학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유튜브 채널 '하하 PD HAHA PD'에는 '벌써 중학교 1학년이된 드림이.. 누나랑 영국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하가 아들 드림 군과 함께 '명예영국인' 백진경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드림 군은 백진경과 영어로 유창하게 인사를 나눈 반면, 하하는 "I'm 학부모"라고 자신을 소개하거나 백진경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뭐라는 거야?"라고 드림 군에게 묻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드림 군은 두 사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통역 역할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백진경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 점을 언급한 하하는 드림 군에게 "전참시는 슈퍼스타만 나갈 수 있다고 말해줘"라고 요청했고, 드림 군은 이를 막힘없이 영어로 전달했다.

하하 유튜브
하하 유튜브


이후 백진경은 자신의 영국 워킹홀리데이 경험을 언급하며 "혹시 영국 가고 싶어?"라고 물었고, 드림 군은 "축구 보러 가고 싶다"고 답했다.

드림 군의 학업에 대해 하하는 "공부는 잘하는데 자꾸 하기 싫어한다"며 "음악을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고, 드림 군 역시 "힙합 좋아한다"고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특히 하하는 "드림이가 하고 싶은 건 다 하게 해주고 싶다. 그래서 이름도 드림이라고 지었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하하는 "솔직히 나도 드림이가 영국 가서 유학 갔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자"라고 아들의 유학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하하 PD'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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