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이수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AKMU 이수현이 강도 높은 운동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목에서 피맛난다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운동 후 근황을 전하고 있다. 화면 한편에는 심박수 범위가 96~181BPM으로 표시돼 있어 고강도 운동을 짐작하게 한다. 이수현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수현 계정
앞서 지난 19일 악뮤 공식 계정에는 "'AKMU: THE PAST YEAR' 풀버전을 유튜브 'AKMU' 채널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운동 중인 이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이수현은 "왜 자꾸 찍는데", "뭘 자꾸 찍어!!!"라며 민망함과 짜증이 뒤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가던 그는 "아 인생 개 빡세다"라고 외치거나 "겟 아웃 마이 룸"이라며 소리를 지르는 등 현실감 넘치는 반응으로 공감을 안겼다.
한편 이수현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친오빠이자 악뮤 멤버 이찬혁과 다시 함께 살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해병대 출신 오빠의 시간표에 맞춰 생활하고 있다며 식탁에서 성경을 읽고 PT 수업을 받고 식사를 함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수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