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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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절친' 이연복, TV로 보다가 찍어 올렸다…BTS 향한 찐 반응 "韓 역사에 남을 무대" 극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2 11:43 / 기사수정 2026.03.22 11:43

엑스포츠뉴스DB. 이연복, 진
엑스포츠뉴스DB. 이연복, 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극찬했다.

21일 이연복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서 TV로 공연을 시청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bts #bts광화문공연"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감탄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연복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이 아닌 라이브 중계로 공연을 즐겼음에도 깊은 여운을 느낀 듯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이연복과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복 계정
이연복 계정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을 개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사진=이연복 SNS,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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