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남창희와 결혼한 아내 윤영경이 신혼여행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영경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떠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외관과 정교한 건축미가 돋보이는 건출물,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거리, 노른자를 곁들인 예쁜 플레이팅의 파스타까지 여유로운 여행 모습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9살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했다.
특히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는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사진=윤영경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