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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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성 구분 NO' 초등학교 성교육에 분노…"지X 그만, 제정신일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7:22 / 기사수정 2026.03.20 17:22

비와이 SNS 갈무리
비와이 SNS 갈무리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비와이가 한 초등학교 성교육 내용에 분노했다.

20일 래퍼 비와이(BewhY)는 자신의 계정에 '초등학교 성교육 근황'이라는 게시글을 공유했다.

초등생용 교재로 보이는 책에는 '성은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된다', '신체적 차이에 따라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으로 남자와 여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사회적 성이 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성을 구분하기보다는 성의 다양한 측면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의 내용도 적혀 있다.



이를 본 비와이는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 받는 게 불법임?이라며 분노했다.

독실한 개신교인으로 알려진 비와이는 이어 성경 내용을 공유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등의 창세기 말씀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비와이는 해당 교재를 게재한 게시글에 "XX 사랑하는 자여 지X 그만하고 이제 진리로 돌아와라"라며 격한 어투로 분노를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비와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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