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로한2 글로벌’이 18일 서버 간 대규모 경쟁 콘텐츠인 ‘암흑도약’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암흑도약’은 서버 간의 경계를 허물고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매 3주 주기로 반복 진행되며 2주간의 세금 축적기와 1주간의 암흑도약 주간으로 구성된다. 암흑도약 주간이 시작되면 이용자들은 타 서버를 침공해 영지 세금과 포인트를 쟁탈하는 PvP와 상위 아이템 파밍이 가능한 PvE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길드 단위의 전략적 서버 이전과 침공을 통해 획득한 보상은 다음 시즌 성장의 핵심 원동력으로 작용해 경쟁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한 미션 이벤트도 전개된다.
라인 넥스트의 아이템 마켓 ‘NEXT Market’과 협업해 서버 침공 참여 및 특정 등급 달성, NEXT Market 이용 등 단계별 미션 수행 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보상을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 USDT를 추가 지급한다.
사진 = 로한2 글로벌 NEXT Market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