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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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문지윤, 급성 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36세에 진 별, 벌써 6주기

기사입력 2026.03.18 05:0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문지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문지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문지윤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고 문지윤은 지난 2020년 3월 18일 오후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인후염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가 상태가 심각해져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이후 의식을 잃었는데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며 비통해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하재숙, 김산호, 김재원, 이기우 등 동료 배우들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치며 애도했다. 

1984년생인 고인은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에서 김재원의 동생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쾌걸춘향', '일지매', '선덕여왕', '메이퀸',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등으로 꾸준히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췄다. 

특히 '쾌걸춘향'의 방지혁, '치즈인더트랩' 속 홍설(김고은 분)의 선배이자 빌런인 '상철 선배'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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