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혜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10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안혜경은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유행은 좀 지났지만 나도 슬쩍. 10년 전의 나. 나… 치마 좋아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6년 촬영된 것으로, 안혜경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담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거리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를 입고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핑크톤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다양한 치마 스타일의 패션을 소화하며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0년 전 사진임에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비주얼과 스타일이 돋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으로, 현재 방송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안혜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