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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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스님·손석희, 1956년생 '동갑' 친구…"데모 할 때 많이 봤다" (질문들)

기사입력 2026.03.11 23:03 / 기사수정 2026.03.11 23:03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손석희와 선재스님의 뜻밖의 인연이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후덕죽, 선재스님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손석희와 선재스님은 1956년생 동갑내기로 드러났다. 두 사람은 생일이 하루 차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석희가 "하루 차이로 태어난 손석희와 선재스님이 이 자리에서 만날 줄 누가 알았겠냐"라고 하자, 선재스님은 "먼 발치에서만 봤다. 1980년대 후반에 데모를 많이 많이 하지 않았나. 그 자리에 항상 계셔서 봤다"라고 언급했다.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MBC '손석희의 질문들4'


손석희는 "별말씀을 다 하신다"며 당황해했다. 선재스님은 "격동기를 같이 산 친구"라고 수습했다.


이어 손석희는 "사찰음식 명장 1호는 공식 명칭이냐. 존경의 뜻을 담아 부르는 말이냐"고 물었다. 

선재스님은 "종단에서 행사를 하면서 프랑스, 독일에 나가게 돼서 명장 1호를 받았다. 호칭을 받으며 전통적인 걸 지켜야 한다고 부탁을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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