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예진 기자) '현역가왕3' 강혜연과 솔지가 그룹 EXID 인연을 이야기하며 함께 톱7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톱7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김태연은 학교 수업으로 인해 불참했다.
이수연은 11세 미성년자기에, 생방송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최종 3위를 거두었다. 이수연은 "미성년자라 생방송 현장에는 함께하지 못하고 집에서 할아버지와 방송을 지켜봤다"며 "긴장이 많이 돼서 심장이 1초에 두 번씩 뛰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3위라는 영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가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이다. 2026년 '한일가왕전3'로까지 이어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