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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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 '무도' 유재석과 인연 까맣게 잊었다..."최악인데?" (틈만나면)

기사입력 2026.03.10 21:23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전석호가 크게 당황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군자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등장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전석호는 유재석과 초면인 듯 했다. 

이런 전석호의 모습에 유재석은 "'무한도전' 할 때 나랑 드라마도 같이 찍었는데 너무한거 아냐? 최악인데?"라면서 서운해했다. 

이어 "내 마음 속 거장인 장항준 감독하고 같이 촬영을 하지 않았냐. 너 필모에 그 작품은 안 들어가?"라고 했고, 전석호는 진심으로 당황하며 상황을 수습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전석호는 "형님과 연기한 것이 절대 부끄럽지 않다. 그 때 형님 연기가 정말 좋았다"면서 갑자기 칭찬을 쏟아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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