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10 18:39 / 기사수정 2026.03.10 18:3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 측이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면서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을 예로 들었다.
그러면서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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