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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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위고비 부작용에도 '28kg' 뺐는데…"식욕 돌아서 미치겠다" 토로 (풍자테레비)

기사입력 2026.03.10 12:08 / 기사수정 2026.03.10 12:08

유튜브 풍자테레비
유튜브 풍자테레비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풍자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9일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영하 -18도 눈 쌓인 장박지에서 직화구이 | 칼디 스프레드로 빵 구워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풍자가 출연해 겨울 캠핑을 즐겼다.

장박지를 찾은 풍자는 "장박지에 나올 때마다 맨날 한파주의보다. 오늘 영하 18도라고 한다. 서울은 지금 입춘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한파주의보가 떴다"고 말했다.

곧바로 불을 지핀 풍자는 석쇠로 구운 생선 직화구이, 된장찌개, 머루주 등을 즐겼다.



옥돔, 고등어, 삼치를 꺼낸 풍자는 "생선구이가 너무 먹고 싶었다. 집에서 먹기 힘든 메뉴지 않나. 구워야 하고 냄새도 나니까, 캠핑장에서 구워먹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음날 기상한 뒤 "요즘 식욕이 왜 이렇게 도는지 모르겠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식욕이 너무 돌아서 미쳐버리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풍자는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 뭘 먹을까. 우선 제가 아침에 먹으려고 브런치 종류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브런치는 그냥 디저트로 먹고, 라면을 먼저 끓여 먹을까 고민이 된다. 입 심심할 때 먹으려고 야채를 가져왔는데 이것부터 먹어야겠다"며 생야채 먹방을 시작했다.

한편 풍자는 과거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을 고백했던 바. 무려 2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최근 다시 체중이 불어나 식단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풍자테레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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