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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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 "늘 나를 애정해주는 사람" (건물주)[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3.09 14:44 / 기사수정 2026.03.09 14:4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연인 차정원의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배우진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달 '7월 결혼설'이 불거진 이후, 11살 연하의 배우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열애설 이후 하정우의 첫 공식석상. 이에 하정우는 연인 차정원에 대해 "(잘 만나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가 된 것뿐이다. 그분은 늘 응원의 메시지를 해주는 부분이라, 공개됐다고 해서 그 목소리가 커지진 않았다. 늘 한결같이 애정과 지지를 해주는 분이라 달라지는 건 크게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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