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기 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놀라운 몸매 변화로 감탄을 자아냈다.
3일 현숙은 개인 계정에 "출산 7개월차, 발레로 관리했더니 출산 7개월 만에 임신 전보다 더 단단한 몸으로"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늘어진 복부, 흐트러진 자세를 발레로 다시 바로 세웠습니다. 진짜 발레는 몸을 가장 우아하게 바꾸는 운동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낸 임신 당시의 모습과 출산 7개월 만에 탄탄한 복부 라인을 되찾은 현재 모습이 나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현숙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같은 기수에 출연한 영철(가명)과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나 2024년 3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3월 2살 연하와 재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7월에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2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으며, 8월 응급제왕으로 딸 하예 양을 품에 안았따.
사진=10기 현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