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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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근무 과거→본업 열일…풀세팅 뷰티 행사장 포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04 08:19 / 기사수정 2026.03.04 08:19

임주환 SNS
임주환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임주환이 SNS로 근황을 전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3일 임주환은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거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뷰티 브랜드 행사장을 찾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긴 임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한 디자인의 블랙 재킷과 단정하게 빗어넘긴 헤어스타일로 패션을 완성한 임주환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임주환은 지난해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했던 근황이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얻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해 8월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포착된 임주환의 목격담이 전해졌고, 글 작성자는 임주환이 이당시 이천 지역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을 남겼다.

또 댓글로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더라"고 구체적인 경험담을 남겼고, 이를 본 다른 누리꾼도 댓글로 "정말 열심히 근무했다", "묵묵히 일하다 가더라"며 목격담을 더했다.

임주환 SNS
임주환 SNS


임주환의 소속사도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맞다"며 과거 몇 차례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맞지만, 현재는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과거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일화로 화제를 모았던 임주환은 배우 본업으로 나선 근황을 SNS로 전하며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1982년생인 임주환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

'꽃보다 남자', '눈의 여왕', '탐나는도다', '못난이 주의보', '오 나의 귀신님',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드라마와 영화 '쌍화점', '기술자들', '사랑하기 때문에' 등에 출연했다.

2023년에는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만능 일꾼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작은 2023년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2024년 공연한 연극 '킬롤로지'와 지난해 무대에 섰던 연극 '프라이드'다. 또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임주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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