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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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유진 45번째 생일에 애틋한 투샷…슈 없이 빛나는 요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07:30

바다 SNS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S.E.S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바다는 지난 3일 "유진아 생일 축하해~!! S.E.S 뮤비 느낌으로 눈 코 입 날려서 찰칵 ㅋㅋ 팬들과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해준 유진이의 그 마음, 잊지 않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유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바다
바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팬들은 "곧 30주년 되네요", "둘이 닮아가요!! 넘 이쁨", "누나들 언제까지 예쁠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바다는 1997년 유진, 슈와 S.E.S로 데뷔했다.

2002년 팀 활동을 마무리한 뒤 각자의 길을 걸었으며, 2016년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을 계기로 완전체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났다.

하지만 2018년 슈가 상습 도박 논란으로 인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로는 그룹 활동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사진= 바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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