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김무열 부부와 아들 원 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윤승아가 만 3세를 앞둔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지난 3일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그려가는 원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와 아빠를 닮은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아들 원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만 3세가 되지 않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붓질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윤승아

윤승아
이에 배다해는 "엄마 닮아가지고!!!♥"라는 댓글을 남겼고, 아키바 리에도 하트 댓글로 애정을 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아들 원 군을 얻었다.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작품 활동이 없는 윤승아는 현재 '승아로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윤승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