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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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정♥' 유병재, "닳고 닳은 얘기"라더니…'왕사남' 후기 속 눈물 셀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00:50

유병재 SNS
유병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오랜만에 '눈물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유병재는 3일 오후 "단종얘깈ㅋ 닳고 닳은겈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자신이 적은 글 내용과는 다르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통 이어가네", "눈물이 어쩜 저렇게 주륵주륵인지ㅋㅋㅋㅋㅋ", "예상적중ㅋㅋㅋㅋㅋ"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병재가 눈물을 보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3일 기준 9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장항준 감독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의 천만 영화로 등극할 날을 앞두고 있으며, 2024년 이후 끊겼던 천만 영화의 명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병재는 9살 연하의 배우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유병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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