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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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온더맵' 여정 마무리…'무해한 힐링' 通했다

기사입력 2026.03.03 17:17

'온더맵' NCT 위시
'온더맵' NCT 위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ON THE MAP(이하 '온더맵')'이 6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온더맵'은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다. 광활한 몽골을 무대로 한 이번 여정을 함께한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는 예측 불가한 상황 속 다채로운 활약으로 웃음과 공감을 모두 잡았다.

특히, '온더맵'은 한번 보면 빠져나갈 수 없는 몰입도로 자발적인 'N차 시청'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방영 기간 동안 SNS를 포함한 누적 합산 조회수는 4,600만 뷰(3월 1일 기준)를 돌파했고, 매주 라이브 공개와 함께 엠넷플러스, 엔시티 위시, 온더맵 등 관련 키워드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온더맵'은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새롭게 선보인 여행 버라이어티로, 플랫폼 유입과 활성화 측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방영 기간 약 2만 명의 신규 가입을 견인했고, 지난 1월 엠넷플러스 대한민국 지역 조회수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등 186개 지역의 글로벌 유저가 실제로 플랫폼에 접속해 시청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까지 밀도 높은 시청층을 형성한 것도 유의미하다. 여기에 실시간 댓글 및 좋아요 등 마지막 회 팬터랙티브 참여도 전 회차에 비해 230% 이상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온더맵'에 완벽하게 락인(Lock-in)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엔시티 위시 멤버들의 꾸밈없는 진정성과 제작진의 세심한 기획력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 데 있다. 멤버들은 기습 댄스 챌린지부터 짜릿한 액티비티까지, 낯선 환경 속에서도 매 순간을 온전히 즐기며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제작진 역시 6명의 끈끈한 관계성과 몽골의 대자연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무해한 힐링 예능'의 진수를 완성했다. 

엔시티 위시의 잊지 못할 몽골 추억이 담긴 '온더맵’ 전편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언제든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온더맵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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