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희선이 마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김희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한테 반하나 안 바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대형 마트 과일·채소 코너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호박과 바나나, 오렌지 등을 손에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희선 계정
특히 바나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양손에 오렌지를 든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일상 공간인 마트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희선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함은 명불허전이네요", "인간 비타민", "러블리 그 자체", "미모가 너무 눈부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희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