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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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유은성, 뇌암 추적검사 결과…"저 괜찮대요" 안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2:28 / 기사수정 2026.03.03 12:28

유은성 SNS
유은성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정화 남편 유은성이 뇌암 추적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3일 유은성은 "긴장된 마음으로 다시 방문한 삼성 병원. 교수님 말씀하시길 '유은성 씨 MRI는 변화가 없어서 치료 하지 말고 계속 잘 지내면 될 것 같습니다 5년 뒤에 뵐게요'"라며 검사 결과를 알렸다.

그러면서 "저 괜찮대요. 정말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종양이 잘 있나보다. 종양이랑 친하게 잘 지내보겠다"라며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신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찬양하며 곡을 써야겠다"고 덧붙였다.

김정화 SNS
김정화 SNS


김정화 역시 "오랜만에 찾은 삼성병원. 교수님 만나기 전에 긴장이. 다행히 큰 변화가 없어서 괜찮다더라. 할렐루야. 기도해주신 많은 분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유은성, 김정화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3년 유은성은 뇌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유은상은 "오른팔 뼈에서 발견된 종양은 전이도 아니고 다행히 양성인 것 같아서 계속 추적하면 될 것 같다", "오른쪽 눈에서 발견됐었던 종양은 3개월 추적했는데 지난주 병원에서 없어졌대요"라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유은성, 김정화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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