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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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3월 되자마자 초대형 사고 쳤다!…리그1 결승포 어시스트 '쾅'→PSG 2연승 일등공신 [리그1 리뷰]

기사입력 2026.03.01 14:59 / 기사수정 2026.03.01 14:59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PSG 리포트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PSG 리포트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소속팀인 프랑스 최고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은 중하위권 르 아브르를 힘겹게 누르고 2025-2026 프랑스 리그1(1부리그) 2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PSG는 지난달 14일 렌에 1-3으로 무너지면서 리그1 우승 전선에도 노란불이 켜지는 듯 싶었으나 8일 뒤인 2월 22일 메스를 3-0으로 꺾고 반전에 성공한 뒤 이날 르 아브르마저 물리치며 2연승을 달렸다.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PSG는 지난 10시즌 동안 리그1 우승을 8번 차지한 프랑스 '1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시절이던 지난 2020-2021시즌 릴에 우승을 내줬으나 2021-2022시즌부터 직전 시즌은 2024-2025시즌까지 리그1 4연패를 내달렸고, 이번 시즌 5연패에 도전한다.

이날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마트베이 사포노프(골키퍼), 뤼카 에르난데스, 윌리안 파초, 일리야 자블라니, 아슈라프 하키미(이상 수비수), 페드로 페르난데스, 비티냐, 워렌 자이르-에메리(이상 미드필더), 이강인, 바르콜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이상 공격수)가 나섰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경기 초반부터 그라운드를 활발히 누빈 이강인은 슈팅과 공격포인트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

전반 24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 이강인은 전반 30분 오른쪽 측면 크로스로 자이르 에메리의 헤더 공격을 유도하는 등 PSG 선제골을 위해 다부지게 뛰었다.

전반 37분 이강인의 패스가 끝내 득점포로 완성됐다. 

이강인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왼발 크로스를 올려 볼을 골대 정면으로 투입했다. 이를 바르콜라가 골 지역 정면에서 머리받기로 연결해 이날 경기 유일한 골을 완성했다.

이강인은 이번 어시스트로 2025-2026시즌 3골 4도움을 올렸다. 지난달 9일 강팀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뽑아냈던 이강인은 3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작성한 셈이 됐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어시스트만 따지면 지난해 12월14일 메스와의 16라운드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끈 뒤 8경기 만이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1에서 2골 3도움을 올리고 있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1골,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도움을 뽑아냈다.

이강인은 내친 김에 득점도 터트리기 위해 분주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은 전반 39분 역습 상황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한 게 골대를 살짝 벗어나 득점 기회를 놓쳤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연합뉴스


PSG는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던 후반 16분 이강인 대신 PSG의 미래로 키우고 있는 데지레 두에를 집어넣었다.

PSG는 후반 34분 두에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두에가 직접 키커로 나섰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추가골 기회를 놓쳤다.

PSG는 이달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잉글랜드 강호 첼시와 격돌한다. 이강인은 첼시전을 앞두고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 됐다.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PSG
이강인이 시즌 4호 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 PSG는 1일 프랑스 르 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 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날 바르콜라의 득점은 이강인이 도왔다.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면서 둘쭉날쭉한 출전 기회 속 공격포인트 쌓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이강인은 이날 어시스틀 하면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연승을 달리며 승점 57이 된 PSG는 2위 랑스(승점 53)와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PSG



사진=연합뉴스 / PSG / PSG 리포트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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