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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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화' 싹 사라졌네…랄랄, 성형수술→또 달라졌다 "거의 뭐 왕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1 05:15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깜짝 놀랄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거의 뭐 왕비만큼 꾸며줬던 왕홍"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전통 의상을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금빛 장식과 깃털 디테일이 더해진 대형 헤드피스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려함의 정점을 찍는다.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정교하게 세팅된 헤어 스타일과 늘어뜨린 장식 체인이 얼굴선을 더욱 또렷하게 강조했고, 메이크업 역시 압도적이다. 

또렷한 레드·핑크 아이 메이크업과 길게 빼 올린 아이라인, 볼과 눈가에 더해진 포인트 디테일이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백하게 표현한 피부 톤과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이 왕홍 특유의 화려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의상은 붉은 시스루 소매와 자수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이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한다. 여기에 붉은 탕후루 소품과 전통 부채를 매치해 콘셉트를 더욱 분명히 했다.

한편, 부캐 '이명화'로 사랑받고 있는 랄랄은 최근 눈과 코 성형수술을 고백하며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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