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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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나온 '놀뭐' 시청률 떡상했다더니…유재석 "고마워" 직접 인사했다 (조동아리)

기사입력 2026.02.28 18:20 / 기사수정 2026.02.28 18:20

사진 =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화제를 모은 '놀면 뭐하니?'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유행어까지 장착한 세계유일 귀염뽀짝 거인 뉴 최홍만ㅣ놀뭐에서 공개한 제주 썸녀♡ 근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홍만은 최근 '초통령'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면서 확 달라진 일상과 감사를 함께 전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의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최홍만이 출연했던 것을 언급했다.

특히 '인사모' 팬미팅에서 최홍만은 H.O.T.의 '캔디' 무대를 선보였고, 이에 대해 최홍만은 "쉽지 않았다. 제 몸으로 춤을 추기가 쉽지 않다. 노래도 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인사모'로 섭외를 받았던 당시의 심경을 묻자 최홍만은 "엄청 좋았다"고 즉답했다. 과거 인기가 많았던 자신의 상황과 맞았으며 평소 유재석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인사모' 이후에도 최근 '놀뭐'에 재출연했던 최홍만은 "시청률이 좀 잘 나왔다. 방송하고 다음날 개인적으로 재석 형님한테 전화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의 "홍만아, 시청률 잘 나왔다. 고마워"라는 말을 들은 최홍만은 "순간 너무 두근두근해서 긴장했다. 말을 못 하겠더라"며 놀랐다고 고백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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