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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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난 선생이고 넌 제자" 24년 만에 김재원 재회…"다시 만난 '로망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8 14:49 / 기사수정 2026.02.28 14:49

김하늘 SNS
김하늘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드라마 '로망스'를 함께 했던 김재원과 24년 만에 재회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하늘은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하늘과 김재원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하늘은 28일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02년 방송됐던 MBC 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김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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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

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최관우 역의 김재원과 호흡을 맞추며 당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4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김하늘은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예능 '더 딴따라'에 출연했으며 김재원은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사진 = 김하늘, M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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