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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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권상우·이다희 모델 발탁…1,000회 무료 뽑기 제공

기사입력 2026.02.27 17: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권상우와 이다희를 모델로 발탁했다.

27일 센추리 게임즈(Century Games)는 설원 생존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정식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배우 권상우·이다희를 공식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개된 홍보 영상은 '오피스 시트콤' 콘셉트로 제작됐다. 영상 속 권상우는 직장 선배로 등장하지만, 게임에서는 정체불명의 고수에게 연이어 패배한다. 그리고 그 고수는 신입 후배 이다희였다.

해당 영상은 자원 채집·전투·연맹 활동을 함께하며 진정한 동료로 거듭나는 흐름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해 신뢰를 쌓고 진정한 동료를 만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주년을 기념해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3일간 로그인 시 SSR 등급 영웅 '몰리'를 지급하며, 3주년 기간 한정으로 '1,000회 무료 뽑기'를 제공한다. 보상은 서버 오픈 10일 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한정 콘텐츠와 특별 보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는 두 홍보 모델이 함께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이용자에게는 특별 쿠폰과 추가 공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3억 건을 돌파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방치형 보상 시스템과 간편한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이용자들은 '원클릭 파견' 시스템으로 영웅을 자동 출정시킬 수 있으며, 미접속 시 쌓이는 재화로 용광로 업그레이드와 도시 건설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다.

육성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경험치 공유·초기화 시스템'도 도입했다. 5명의 영웅만 육성하면 나머지 캐릭터들도 레벨을 공유받을 수 있어 효율적인 부대 관리를 할 수 있다. 

기술 발전·병력 배치 등 전략적 요소와 연맹 시스템도 갖췄다. 이용자들은 연맹원들의 지원을 받아 건설·병력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함께 집결해 적을 물리치거나 서버 최강 연맹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얼음낚시, 눈 치우기 등 1분 내외로 즐길 수 있는 스노우 게임 콘텐츠가 시즌마다 업데이트된다.

사진 =센추리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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