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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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갈등' 서민재, 아기띠 메고 '홀로 육아'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09:12 / 기사수정 2026.02.27 09:12

서민재 계정
서민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민재가 아기 띠를 메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깨에 뱀 모양의 인형을 얹고 있는 그는 "(짜증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아들의 시점에서 글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출연 당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출신의 유일한 여성 정비사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5월 혼전 임신을 고백, 당시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서 친부 A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출신 학교와 직업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A씨는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감금, 폭행 등으로 고소했다. 

서민재는 혼전임신을 알린 지 7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홀로 아이를 출산한 뒤 소식을 알렸다.

사진=서민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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