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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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최시훈 "2주 만에 알바 잘려"…이유 들어 보니 '황당' (결혼일기)

기사입력 2026.02.23 17:06 / 기사수정 2026.02.23 17:06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경험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코스트코 100만원어치 충동구매! 리뷰까지 끓여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코스트코에서 장을 본 뒤 후일담을 나눴다. 최시훈은 "처음 아르바이트 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가장 처음했던 알바가 마트에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카트를 당겨주는 알바를 했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그러면서 "딱 2주 만에 잘렸다"라며 "잘린 이유는 어릴 때 아르바이트 타임이 내가 8시간 일하기로 했다고 하면 원하시는 시간에 출근해서 8시간 일하면 되는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0시에 출근해서 6시 퇴근이다. 그런데 내가 4시에 퇴근해 봐야 한다 그러면 2시간 일찍 출근해서 8시간 일하고 가는 건 줄 알았다. 그래서 어느 날 '왜 벌써 가요?' 이래서 '8시간 일 다 했는데요' 했다. 무슨 타임을 마음대로 짜냐고 해서. 나오지 말라고 해서 잘렸다"라고 일화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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