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 2차 스프링캠프, 한화 문동주가 불펜 피칭을 준비하고 있다.
WBC 대표팀 발탁이 유력했던 문동주는 지난 6일 KBO가 2026 WBC 최종 엔트리를 발표하기 전 어깨 통증을 호소해 출전이 무산된 바 있다.
지난 1월 호주 스프링캠프 기간 어깨 염증으로 투구를 중단했던 가운데 약 한 달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