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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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연상♥' 최여진, 남편 한화 2세→불륜 루머 종결…"사랑은 돌싱 된 후에" (관종언니)[종합]

기사입력 2026.02.20 10:07 / 기사수정 2026.02.20 10:07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각종 루머를 해명했다.

19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 기절한 "57세 조혜련" 남편과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조혜련과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지혜와 만담을 나눴다.

이 가운데 조혜련은 "사실 최여진이 최근 쉽지 않았다"며 최여진을 둘러싼 각종 루머를 언급했다.



앞서 최여진은 남편의 종교와 관련한 루머를 겪었던 바. 그는 "우리 남편이 하는 수상 레저 이름이 '클럽 에덴'이다. 근데 공교롭게 모 종교와 이름이 겹쳐버렸다. 처음에는 교주설이 나오다가, 나이가 그것보다는 젊으니까 (교주의) 아들설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남편이 한화그룹과 연관이 있다는 루머에도 휘말렸다. 이에 조혜련은 "얘가 한화 2세와 결혼했다면 왜 대학로에서 주차 자리를 빼 달라고 하겠냐. 2만원 아끼려고"라고 대리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는 당시 결혼을 앞둔 최여진 예비 남편의 전처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최여진은 '실장님'이라는 호칭을 가진 한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김치를 잘 먹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남편 전처와의 관계에 대해 최여진은 "한 집에서 산 것도 아니고, 당연히 따로 살았다. 전 아내 분이 저보다 한 살 어리다. 저는 계속 존칭 쓰고, 이분은 저한테 언니라고 하지만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다. 친한 척하다 남편 뺏은 것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남편과 운동 메이트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사랑으로 변한 건 돌싱이 되고 나서도 한참 뒤였다"라고 루머를 해명했다.

이를 듣던 이지혜는 "최여진이 말할 수 있는 상황들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 억측이 나왔는데, 오늘 명확하게 풀어주니까 우리는 딱 알았다"라고 말했다.

사진=최여진 계정, 밉지않은 관종언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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