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9일 오후 "우리 가족 사랑해♥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 남편 이규혁과 함께 고급 차량의 모양을 딴 유모차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담비
환하게 미소짓는 세 가족의 화목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모델 강승현은 "엄마 차 뽑았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낳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월세 천만 원대로 살던 고급 주거지에서 이사한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손담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