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성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CCM가수 유은성이 병원을 찾았다.
유은성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3년 만에 다시 찾은 서울삼성병원. 괜찮을거야. 으 괜히 떨려. 화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은성의 셀카. 유은성은 추적 관찰을 위해 병원을 찾은 상태로, 긴장한 듯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유은성은 지난 2023년 뇌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아내인 배우 김정화는 뇌쪽 교종이 의심돼 종양검사를 진행했다면서 "뇌쪽에 암은 맞. 그러나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았으니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관찰을 해봅시다였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유은성도 "사실 지난해 가을 저등급 신경교종(뇌종양)으로 판단이 돼 2주전 삼성서울 병원에서 종양검사 및 정밀진단을 받았다"면서 "그리고 오늘 최종적으로 저등급 신경교종(뇌종양)으로 진단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은성, 김정화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은성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